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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산업으로 생계를 이어가던 신안 지도읍의 기억과 기능을 잃어가던 자동차여객터미널을 하나의 흐름으로 엮은 프로젝트입니다. 염전과 소금창고, 터미널은 한때 사람과 노동이 모이던 장소였지만 산업 변화와 함께 잊혀졌습니다. 우리는 바닷물이 증발해 소금 결정으로 응축되듯, 흩어진 시간과 기억 또한 공간 안에서 다시 모일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소금 생성 과정의 ‘밀려듦’과 ‘머묾’, ‘응축’의 흐름을 건축 언어로 풀어내어 터미널을 지역의 새로운 거점으로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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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hae Kim
inhae814@hanyang.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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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ongyun Jeon
quddbs432@naver.com
Yongjun Chun
a2441214245@hanyang.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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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eon Heo
heo8272@hanyang.ac.kr